웹툰 '광안', 숏드라마로 제작…성준·츄·김응수·문지훈 캐스팅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국내외에서 인기를 끈 웹툰 '광안'(원작 라혜)이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제작된다.

'광안'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레진US 로맨스 장르 랭킹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숏드라마 '광안'은 검증된 원작의 힘을 바탕으로 핵심 설정은 그대로 살리되 감정선과 서사를 보다 밀도 있게 각색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안'은 권력 싸움으로 유폐된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다. 특히 캐릭터 간 갈등 구조와 서사를 강화해 인물의 입체감을 살리고 극적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긴장감 속에서도 완급을 조절하는 코미디 요소를 더했다.

세자 '이현' 역에 배우 성준, 자객 '은우' 역에 츄, 호위무사 '남휼' 역에 문지훈이 캐스팅됐다. 또한, 권력의 핵심 인물인 '영상대감' 역으로 배우 김응수가 합류했다.

연출은 영화 '괴기맨숀', 레진스낵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 뱀파이어 남친들'을 만든 조바른 감독이 맡았다.

'광안'은 지난 4월 16일(목) 모든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완성된 작품은 추후 '레진스낵'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