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마라토너 사바스티안 사웨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마라톤 '2시간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타고난 신체 조건과 과학적인 훈련, 여기에 최첨단 장비까지 더해져 일궈낸 역사적 쾌거입니다.
특히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에티오피아 케젤차와의 막판 경쟁은 기록 경신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번 '서브 2' 달성이 갖는 의미와 우리 마라톤의 현주소를 비디오머그가 짚어봤습니다.
(구성 : 소환욱 / 편집 : 채지원 / 디자인 : 이희문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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