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이란 전쟁은 AI가 지배하는 <전쟁 3.0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AI가 판단한 것을 인간이 승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20초. 그런데 만약 AI가 내린 판단에 오류가 있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SBS '뉴스토리'는 기계가 지시하면 인간은 그저 수동적으로 따를 수밖에 없는 이 '위험'과 '함정' 속에서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지 묻는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8회 <전쟁 3.0시대 - 누가 방아쇠를 당기는가">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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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MIFJaCaUxjE&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문하영 / 디자인 : 이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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