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연예

하정우·손석구, 윤종빈 신작서 '전두환·노태우' 연기한다


동영상 표시하기

배우 하정우 씨와 손석구 씨가 윤종빈 감독의 신작 '보통사람들'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각각 전두환과 노태우 전 대통령을 연기합니다.

영화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자 전두환 곁에서 보통 사람이란 가면을 쓴 채 더 높은 자리로 나아가려는 2인자 노태우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영화 '공작', '범죄와의 전쟁' 등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습니다.

윤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의 민낯과 생존에 나선 인간 군상을 그려낼 계획입니다.

'군도', '수리남' 등으로 윤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하정우 씨가 신군부 독재 정권의 절대자 전두환 역을 맡고, 손석구 씨가 전두환의 친구이자 만년 2인자 노태우를 연기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