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야적장서 화재…장비 일부 소실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119 소방

어제(26일) 새벽 1시 15분쯤 경기 시흥시에 있는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지만 집게차 1대가 반소되고 화물차 2대가 소실됐습니다.

소방은 차량 20대, 인력 54명을 동원해 새벽 2시 반쯤 불을 완전히 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