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서 1톤 화물차 난간 뚫고 추락…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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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오늘(26일) 오전 9시 10분쯤 전남 고흥군 풍양면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난간을 뚫고 추락했습니다.

화물차에 타고 있던 2명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1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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