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25일) 11시 54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식육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변 근로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1동과 컨테이너 2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