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25일) 새벽 5시 3분쯤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의 한 폐업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약 4시간 48분 만인 오전 9시 51분 큰 불을 잡고 잔불 진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공장이 폐업 상태라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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