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차
충북 충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24일) 저녁 6시 10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에서 산불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20여 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림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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