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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왜 중국어 못 해?" 기내 난동에 비행기 100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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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항공편 기내에서 중국인 승객이 승무원과 실랑이를 벌여 이륙이 약 1시간 40분 지연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승객은 승무원이 중국어를 구사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비난을 쏟아내며 운항을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X (@Byron_Wan), New Straits Times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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