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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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소방

오늘(24일) 새벽 5시 10분쯤 영동고속도로 수원방향 서창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에 실려 있던 이동식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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