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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강, 국내 기획사와 전속계약…국내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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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에 나섭니다.

영화 속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의 멤버 진우 목소리를 맡은 배우 안효섭 씨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국내 활동을 위해 기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매기 강 감독과 한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라며, 창의성과 글로벌 감각을 겸비한 매기 강 감독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데뷔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신드롬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고, 지난 3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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