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버섯재배농장서 불…외국인 근로자 6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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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소방

어제(22일) 밤 10시 55분쯤 경남 고성군 한 버섯재배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농장 6개 동 중 1.5개 동 상당을 태우고 오늘 새벽 5시 반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외국인 근로자 6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이중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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