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개막 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던 SSG의 박성한 선수가 오늘 또 쳤습니다. 삼성전 1회 우전안타로 20경기 연속 안타 고지를 밟았습니다.
20경기 연속 안타…또 기록 이어갔다 입력 2026.04.22 21:30 수정 2026.04.22 21:30 동영상 표시하기 어제(21일) 개막 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던 SSG의 박성한 선수가 오늘 또 쳤습니다. 삼성전 1회 우전안타로 20경기 연속 안타 고지를 밟았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 SBS 8 뉴스 - 전체 영상 시청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