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의약품 제조 공장서 불…1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경기 화성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

오늘(22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의약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만인 오전 10시 50분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으로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