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예루살렘에서 열린 메모리얼데이 기념식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 조종사들이 이란 영공을 장악했지만 이란에서의 작업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제사회가 스스로를 방어하려는 이스라엘의 결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활동은 야만적인 광신주의에서 인류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역할을 강조하며 "두 나라가 서구 문명 전체를 어깨에 짊어지고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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