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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23층까지…'국내 최고 높이' 수직 마라톤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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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국내 최고 높이 수직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1층부터 123층까지 높이 555미터, 총 2천917개 계단을 오르는 대회입니다.

올해는 엘리트와 일반 참가자 등 2천200명이 참여했습니다.

소방관과 해양경찰은 실제 장비를 착용한 채 완주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외국인 참가자들도 참여했고, 4살 유아부터 83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습니다.

특히,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한 참가자도 등장해 기술과 도전의 결합을 보여줬습니다.

남자 엘리트 부문은 16분 8초, 여자 부문은 21분 19초 기록으로 우승자가 나왔습니다.

참가비 약 1억 원은 전액 기부돼 어린이 재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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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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