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층 빌딩 뛰어오른다…'계단왕' 와타나베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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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높은 555m, 123층의 빌딩을 뛰어오르는 '스카이 런' 경기가 열렸는데요.

'계단왕'으로 불리는 일본의 와타나베 선수가 16분 8초 만에 주파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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