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광역 비례대표 20여 명 늘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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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국민의힘이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뽑는 광역의원의 수를, 지역구 의원 대비 기존 10%에서 14%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 광역의원 정수는 20여 명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광역의원 선거 최초로 광주광역시 4개 선거구에서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기로 했고, 기초의원 선거 중대선거구제 실시 지역은 기존 11곳에서 27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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