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대관령 산불
오늘(17일) 오후 4시 40분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산림 당국과 지자체는 헬기 6대, 인력 96명, 장비 26대를 투입해 저녁 6시쯤 큰 불길을 잡고 남은 불을 정리 중입니다.
불이 나자 평창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강원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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