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에…뉴욕증시 강세 마감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뉴욕증권거래소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번 주말 열릴 것이라는 낙관 속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간의 휴전에 합의한 점도 긴장감을 낮추는 데 일조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00포인트(0.24%) 오른 48,578.72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8.33포인트(0.26%) 상승한 7,041.28, 나스닥 종합지수는 86.69포인트(0.36%) 오른 24,102.70에 장을 마쳤습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