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김길리 선수가 2년 연속 프로야구 KIA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KIA의 7연승을 함께 하면서 '승리 요정'이 됐네요.
'승리 요정' 김길리, 2년 연속 KIA 시구자로 이성훈 기자 입력 2026.04.17 07:51 수정 2026.04.17 07:51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김길리 선수가 2년 연속 프로야구 KIA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KIA의 7연승을 함께 하면서 '승리 요정'이 됐네요. ▶ 원문 기사 보기 ▶ 모닝와이드 2부 - 전체 영상 시청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