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차
오늘(16일) 오전 10시 11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베란다 쪽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와 불꽃이 발생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민 6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 3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연기를 마신 2명은 병원으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