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제(15일) 오후 4시 반쯤 경기 이천시 대월면의 한 목재 공장에서 난 불이 약 9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2개 동이 전소됐습니다.
소방은 차량 33대, 인력 102명을 동원해 오늘 새벽 1시 43분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또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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