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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나가고 싶다…잇따른 탈출, 누구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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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탈출한 늑구가 일주일 넘게 숨바꼭질 중입니다.

아직까지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 천만다행입니다.

늑구 같은 맹수들의 동물원 탈출기, 우리나라에서 한두 번이 아닙니다.

<2009년, 암컷 늑대 '아리' 탈출..28시간 만에 사살>

<2018년, 퓨마 '뽀롱아' 탈출..4시간 30분 만에 사살>

<2013년, 호랑이 '로스토프' 사육사 공격 후 우리 탈출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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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해외에서도 동물들은 계속 탈출을 시도합니다.

<2015년 조지아 트빌리시, 홍수로 동물원 붕괴..호랑이, 사자 등 수백 마리 탈출 후 거의 사살>

<2011년 미국 오하이오. 사자, 호랑이, 곰 등 탈출했다 대부분 사살>

동물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과 자연을 달리고 싶은 동물의 본능은 언제까지 충돌해야 할까요?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동물원의 모델이 절실합니다.

(취재 : 조기호, 구성 : 조기호, 편집 : 김인선, 디자인 : 이희문, 내러이션 : 소환욱,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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