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에서 주행하던 화물차에 불..."바퀴 터지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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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오늘(15일) 새벽 1시 50분쯤 인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서창 분기점 부근을 달리던 3.9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40대 남성 운전자는 화재 즉시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행 중에 바퀴가 터지면서 불이 차에 번져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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