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14일)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 채용 청탁 의혹과 관련해 빗썸 관계자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말 빗썸과 두나무의 임원들을 여러 차례 만나, 차남의 이력서를 전달하는 등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월에도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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