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서부의 섀넌 공항에서 미 공군 C-130 허큘리스 수송기를 도끼로 파손한 40대 남성이 재산손괴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검은 복장을 한 이 남성은 소지하고 있던 도끼로 C-130 날개 부분을 계속해서 내리쳤는데요.
갑작스러운 '도끼 습격' 사건으로 이날 오전 공항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범행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UNN, X (@Shauns_Aviation)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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