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주한 미 대사에 미셸 박 스틸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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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이 지명됐습니다.

백악관은 주한 미국대사 지명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습니다.

주한 미국대사 자리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뒤 1년 넘게 공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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