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 양계장서 불…병아리 2만 3천여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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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양계장 불

오늘(12일) 새벽 0시 37분쯤 경기 이천시의 한 양계장에서 난 불이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건물 4개 동이 모두 타고 병아리 2만 3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새벽 5시 8분쯤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소방은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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