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전남 고흥에서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11일) 저녁 7시 40분쯤 전남 고흥군 포두면에서 경운기 앞바퀴에 낀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주인인 80대 남성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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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전남 고흥에서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11일) 저녁 7시 40분쯤 전남 고흥군 포두면에서 경운기 앞바퀴에 낀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주인인 80대 남성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