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어제(10일) 저녁 7시 17분쯤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재활용 압축비닐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인 A씨는 25t 적재함에 싣고 온 재활용 압축비닐을 내리다가 그 아래 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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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어제(10일) 저녁 7시 17분쯤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재활용 압축비닐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인 A씨는 25t 적재함에 싣고 온 재활용 압축비닐을 내리다가 그 아래 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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