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 양계장서 불…닭 1만여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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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서원면 양계장 화재

오늘(10일) 새벽 4시 50분쯤 강원 횡성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양계장 4개동 중 1개동이 일부 타며 닭 1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13대,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새벽 5시 50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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