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
어제(9일) 저녁 7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에 있는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인근 고속도로를 지나던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원 47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인 밤 9시쯤 불을 모두 진화했습니다.
소방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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