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상

[현장영상] "나 잡지 마소" 도로 위 '우당탕탕' 경찰과 추격전 벌이는 소 두 마리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1일, 충남 천안에서 6건의 비슷한 신고가 동시다발적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 내용은 도로에 소들이 질주하고 있다는 것! 알고 보니, 인근 우사에 있던 소 2마리가 울타리를 넘어 도로까지 뛰어왔던 건데요.

달리는 차들 사이를 뛰어다니는 소들로 자칫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

경찰과 소방 약 20여 명의 합동 포획 작전에도 2시간가량 추격전이 이어졌고, 다행히 인근 도로와 공사장에서 소들을 포획해 주인에게 무사히 인계했습니다.

우사를 나온 소들의 위험천만한 외출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노대영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뉴스영상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