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전설 김연아의 대표 쇼트프로그램 '죽음의 무도'가 발레로 재탄생했습니다.
지난 6일 공개된 구글 캠페인 영상 '아워 퀸 이즈 백'에서 김연아는 토슈즈를 신고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죽음의 무도'를 발레 안무로 새롭게 풀어냈는데요.
번 영상은 생성형 인공지능 '제미나이'를 활용해 제작,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김연아는 "현역 시절의 모습을 떠올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2009년 세계선수권 우승을 이끈 전설의 무대 '죽음의 무도'를 〈스포츠머그〉에서 다시 조명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제공 : 구글코리아, 돌고래유괴단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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