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중동발 위기극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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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한국 경제의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합니다.

미국과 이란이 어제 2주간 휴전하기로 전격 합의한 가운데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 수급과 향후 구조 개선 전략에 관한 이 대통령의 언급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자문회의에서는 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적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토론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문회의는 헌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직속 기구로, 이 대통령이 의장을 맡습니다.

김성식 전 국회의원이 부의장이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학계·업계 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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