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오늘(6일) 저녁 8시 30분쯤 전남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1층 건물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장비 18대, 인력 5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심한 연기로 인해 손님과 종업원들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테이블 연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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