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정부가 원유 대체 수입선을 확보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 알제리에 특사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위는 오늘(6일) 당정 협의를 갖고 홍해 지역에 국적선 5척을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원유 물량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또 정유사와 주유소의 상생을 위해 '사후정산제'를 원칙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며 기존에 1개월가량 소요되던 정산 주기를 1주일 이내로 단축하는 합의가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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