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5일 오후 3시 42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서 묘지 비석을 설치하던 60대 남성 A 씨가 비석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함께 있던 비석 설치 의뢰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A 씨는 홀로 기울어진 비석을 세우는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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