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젠몬'이라 불리다가 결국 대표 구속 엔딩 / 스브스뉴스


동영상 표시하기

국내 아이웨어 시장의 선두 주자 젠틀몬스터와

'가성비 젠몬'이라 불리며 급성장한 블루엘리펀트.

두 브랜드의 카피 논쟁은 결국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까지 이어졌는데요.

3D 스캔 결과 99% 유사한 제품까지 있었고,

심지어 비슷해 보이는 매장 인테리어까지.

그런데 정식 디자인 등록이 안 된 제품인데

광고 영역

법원은 왜 젠틀몬스터의 손을 들어줬을까요?

스브스뉴스가 이번 디자인 카피 사건의 핵심만 짚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 내레이션 박은영 / 담당 인턴 권지원 / 연출 송해빈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