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국제사회의 시선이 지금 중동에 쏠려있긴 하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어느덧 5년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서 이문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를 만나 러우 전쟁의 전황과 향후 전망을 짚었습니다. 이 교수는 시간이 흐를수록 우크라이나에게 주어진 조건들이 더 가혹해지고 있다면서 시간은 우크라이나 편이 아니라고 진단했습니다. 반면 러시아는 전쟁 장기화 속에서 유리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지금의 국제 정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문영 교수의 인터뷰,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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