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최고 보호수는 청천면 사담리 느티나무…수령 1천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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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오래된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느티나무

충북 보호수 10그루 중 6그루는 느티나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일) 충북도가 올해 1월 공개한 '2025년 보호수 지정 현황'에 따르면 도내 11개 시군 보호수 1천183그루(지정 건수 875건) 중 느티나무가 686그루로 전체의 58%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보호수는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의 느티나무로 수령 1천28년입니다.

보호수는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거나 지역에서 상징성이 있는 늙은 나무·거목 등을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해 보호·관리하는 나무를 말합니다.

(사진=괴산군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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