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2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사거리에서 심정지 환자를 태운 구급차가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 운전자와 구급대원, 승용차 운전자 등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구급차에 타고 있던 심정지 환자는 사고가 난 뒤 바로 다른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구급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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