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단독주택 화재로 80대 1명 이마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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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단독주택 화재

오늘(2일) 저녁 6시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인 80대 여성은 이마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주택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나무로 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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