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보복 테러' 53건 확인…윗선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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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는 등 이른바 '사적 보복 테러'를 당했다는 신고가 지난해 10월 이후 전국에서 53건 접수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수십 건의 테러를 지시하거나 배달의민족 외주사에 위장 취업해 주소 정보 등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30대 이 모 씨와 40대 여 모 씨가 오늘(2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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