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오늘(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에 관한 최신 상황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연설을 진행하며 미군의 군사력을 과시했지만 정작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쏠린 종전 시점을 모호하게 밝혔는데요,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대이란 군사 작전을 2~3주 이내에 종료할 수 있다며 종전 시점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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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최강산,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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