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거포 안현민, 시즌 첫 홈런


동영상 표시하기

WBC를 통해 세계에 이름을 알린 KT의 거포 안현민 선수가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한화 류현진 선수로부터 비거리 132미터의 초대형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