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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네타냐후 꾐에 넘어가"…작심 발언 나선 이란 대사 [바로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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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주제로 열린 한 시민 단체의 토론회에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참석했습니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쿠제치 대사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해 작심한 듯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미국이 아이들의 그림이 그려진 벽을 향해 토마호크 미사일을 쐈다"며 "매우 야만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트럼프가 네타냐후의 꾐에 빠져 미국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페르시아 만의 미군 기지 공격에 대해선 "스스로 지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김지욱 / 영상취재: 강동철 / 영상편집: 정용희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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