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전은수 발탁…강유정은 수석대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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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14일 G20 일정 브리핑 진행하는 전은수 부대변인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전은수 현 청와대 부대변인이 오늘(1일) 발탁됐습니다.

지난 2월 사직하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나선 김남준 전 대변인의 후임 인선입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기자실을 찾아 이런 인선 소식을 전했습니다.

기존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을 맡게 됩니다.

부산 출신인 전 신임 대변인은 대전과 울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한 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변호사가 됐으며, 지난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영입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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